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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문재인 대선 캠프 자문위원,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지지"

문재인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정책자문위원중 시흥에 거주하는 30인이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밝혔다. 

이날 지지를 선언한 정책자문위원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선거 당시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의 모습을 기억한다”면서 “우 후보는 중앙선대위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에서 일하면서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공약(안)’을 만들어내고,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와의 지방분권개헌 국민협약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또한 “자치와 분권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내세운 정책 철학이다”면서 “우정욱은 문재인 대통령까지 이어진 이 정책기조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후보”라고 밝혔다. 

이어 “우 후보는 시대정신인 자치분권을 우리 시흥시에 잘 녹여내고 중앙정부와의 소통에도 눙력 있는 후보”라면서 “이미 검증받은 탁월한 기획력과 추진력으로 시흥에 새로운 변화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대외적으로 자치분권통으로 알려진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에서 일했으며, 공보단 부대변인도 겸했다. 참여정부에서는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지냈으며, 시흥시 시민소통담당관으로 일했다. 자치분권 분야에서는 그 공을 인정받아 한국자치학회 공로상,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에서는 공로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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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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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스케이트장’ 운영 종료... 51일간 5만 5천여 명 방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총 51일간) 시흥 거북섬에 조성한 동계 복합 레저공간(스케이트장·눈썰매장·얼음썰매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유동 인구가 적고 동계 스포츠 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거북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운영 기간에 거북섬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5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거북섬 일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경기 인근 지역 관광 명소로 각인시켜 시흥시의 대외적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스케이트·눈썰매·얼음썰매의 통합 운영을 통한 이용객 만족도 충족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한 볼거리 제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인근 식당과 카페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기여 등이다. 공사는 시설 운영 종료 이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하여, 향후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북섬이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한 대표 복합 관광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