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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 시흥시 현안 위해 이재명 도지사 후보와 정책연대 선언

22일 더불어민주당 컷오프를 통과한 심기보 시흥시장 예비후보가 시장후보경선을 앞두고 시흥시 현안을 해결하기위해 이재명 도지사후보와 정책 연대를 선언하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심기보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원동지 여러분과 시흥시민의 절대 지지에 힘입어 컷오프를 통과했다”며 “오직 시민의 힘으로 경선을 통과해 시흥시장으로 당선돼 시민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성남시 부시장으로 재직시 당시 시장이었던 이재명 도지사후보를 도와 3대 무상복지(무상교복, 청년배당, 산후조리지원) 등 실적을 이뤘다”며 이재명 도지사후보 함께 한 행정인연을 소개한 뒤 “45만 시흥 시민이 100만 도시급 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교통, 경제, 보육, 문화혁명 완성을 위해 이재명 도지사 후보와 정책 연대를 하겠다 ”고 덧붙였다.

즉, 이재명 경기도지사, 심기보 시흥시장 2톱 체제로 광역단체, 지자체 행정을 위임받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반드시 일궈 내겠다는 것이다.

심 예비후보는 끝으로 “ 부친 상중에도 이재명 도지사 후보와 함께 성남시의 메리스사태를 잘 해결했다”며 “ 이같은 선공후사의 자세로 당원과 시민들의 지지에 힘입어 반드시 이번 시흥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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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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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