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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미래형 일자리 창출해 건강한 노동 만들겠다’

근로자의 날 쉬지 못하고 있을 시흥의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야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미래형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를 만들어 원하는 사람 누구나 건강한 노동을 할 수 있는 시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정왕동 토취장에 시흥의 중견기업들과 서울대가 협력해 미래형 첨단 자동차 클러스터(V-City)를 조성하고, 포동 폐염전에 서울대 병원과 연계한 의료관광·의료산업을 테마로 하는 신도시를 건설하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우 후보는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상권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해 전통시장과 동네상권을 살려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근로자의 날인 오늘도 쉬지 못하고 땀 흘리고 있을 시흥의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응원해 준 시흥아카데미를 교육에서 일자리로 이어지는 플랫폼으로 만들고 특히 청년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청년판 시흥아카데미를 설계하겠다”고 덧붙였다. 

우 예비후보는 안정된 일자리, 존중받는 노동이야말로 가정의 행복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조건인 만큼 “일자리 창출과 인적자원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시민의 집, 시흥을 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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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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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 도로’ 현장점검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신천동을 찾아 침수 우려 도로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 지역의 도로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차량 침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배수펌프 시설과 재난 예ㆍ경보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가독성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박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는 ‘적당히’가 있을 수 없으며,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기습 폭우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천동 침수 우려 도로를 포함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보완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