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9℃
  • 맑음강릉 12.0℃
  • 연무서울 14.1℃
  • 맑음대전 15.4℃
  • 맑음대구 15.6℃
  • 맑음울산 14.5℃
  • 맑음광주 17.7℃
  • 맑음부산 16.4℃
  • 맑음고창 16.0℃
  • 맑음제주 14.8℃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1℃
  • 구름많음경주시 15.3℃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시흥시의회

전체기사 보기

[5분발언] 김선옥 시의원 “신천·대야 원도심 용도지역 정비 필요”

[시흥타임즈] 김선옥 시의원은 17일 열린 제334회 시흥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신천·대야 원도심의 용도지역 정비 필요성을 제기하며 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같은 생활권과 같은 골목임에도 제1종·제2종·제3종 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이 혼재돼 있어 주민들이 형평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며 “왜 바로 옆 필지는 2종인데 우리 집은 1종이냐는 질문이 지역에서 가장 많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신천·대야 원도심의 경우 이미 3~4층 규모의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생활 기능이 복합화된 지역임에도 일부 구간이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묶여 자율적인 정비가 제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은 대규모 재개발이나 고층 아파트 건설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생활권 안에서 비슷한 기준이 적용되기를 바라는 것”이라며 “이번 제1종에서 제2종으로의 조정 논의는 급격한 고밀화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현실과 괴리된 도시계획을 정비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건축법상 높이 제한과 일조권 기준은 그대로 유지되며 기반시설 수용 범위를 넘어서는 개발을 전제로 하는 것도 아니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신도심은 지속




미디어

더보기
"기후정책 현장 소통 강화"... 시흥시-경기도,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6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경기도에서 주관한 ‘도민 참여형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 경기도 도정자문위원장, 경기도 시군 에너지 담당 공무원, 도민과 대학생 등 1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경기도 기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의 탄소중립을 선도할 ‘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출범식’으로 문을 열었다. 경기도 내 대학생 100여 명으로 구성된 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단원들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다짐하고, ‘기후행동 기회소득’의 혜택을 알리는 역할을 맡아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어 진행된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에서는 캠퍼스리더 단원과 기후정책 도민·경기기후보험·기후플랫폼 정책 참여자ㆍ기업 관계자 등 각계각층 참여자들이 분야별 기후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기후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시민이 직접 탄소중립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