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15.6℃
  • 흐림서울 10.9℃
  • 흐림대전 11.9℃
  • 대구 12.9℃
  • 흐림울산 18.3℃
  • 광주 15.2℃
  • 흐림부산 16.7℃
  • 흐림고창 12.3℃
  • 구름많음제주 21.4℃
  • 구름많음강화 11.0℃
  • 흐림보은 10.9℃
  • 흐림금산 10.6℃
  • 흐림강진군 19.3℃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7.6℃
기상청 제공

조정식국회의원, 김영철후보, 한국GM협력사와 긴급간담회

시흥 스마트허브 정부 긴급 대책마련 촉구

조정식 국회의원(시흥을)과 김영철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한국GM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흥 스마트허브내 우진시스템에서 한국GM 협력사 대표와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한국GM 협력업체가 몰려있는 시화 스마트허브의 줄도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음을 공유하였다. 

김영철 시흥시장 예비후보자는 “현재 스마트 허브에 있는 한국GM 1차2차 협력사에는 465개사 15,520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스마트허브의  총 생산매출 14%인 6조 5213억원의 매출을 담당하고 있으며 3,4차협력사까지 합하면 무려 10조 규모로 한국GM이 조속히 정상화 되지 않으며 협력업체는 물론 지역경제까지도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관내 협력사의 자금 문제등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의 긴급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조정식 국회의원은 한국GM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화 스마트허브 기업들을 위해서 외투기업 간소화와 산업은행 긴급지원등 다양한 요구 사항을 민주당 특위에 전달을 약속했다. 

현재 시흥 스마트 허브는 대한민국 산업단지 총 생산량 538조6931억원 중 8.62%인 46조4570억원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용인원은 작년말 기준 129,777명 (남자 103,988명 여자 25,789명)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상반기 장학생 선발 [시흥타임즈] (재)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을 635명 내외로 선발한다. 장학금 규모는 총 6억 7천만 원이다. 재단은 2026년을 맞아 장학사업을 전면 개편해 복잡했던 전형 체계를 통합·간소화하고, 지원 대상과 선발 기준을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세분돼 있던 장학 전형을 총 5개 분야로 재편해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정비했다. 또한, 지원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확대해 보다 이른 시기부터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상반기 장학생 선발은 ▲일반 장학 ▲지역상생 장학 ▲예체능 장학 ▲추천 장학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학업 성취도뿐 아니라 재능과 성장 가능성, 가정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기능경기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한 ‘기능 인재 전형’ 분야를 신설해 기술 역량과 노력의 가치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단은 지역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장학금은 한 사람의 가능성을 키우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