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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1대 총선] 함진규 후보, 목감동에서 출정식

[시흥타임즈] 미래통합당 시흥갑 기호2번 함진규 후보가 지난 2일, ‘오직 시흥! 당신이 바라는 대로 시민이 만드는 3선의 힘’을 선거 캠프 슬로건으로 목감동 정당선거사무소 인근에서 유세단 출정식을 가졌다.

함진규 후보는 첫 출정식을 목감동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목감 신도시 개발에 따른 급격한 변화와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도시가 바뀌어 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다.”라면서 작년 9월 9일 착공한 신안산선 목감역 조기완공, 서울행 광역버스(3300)증차, 종합병원(음압병실)유치, 호수공원 명품화 등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위한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한편, 선거공약을 분석‧평가하는 시민단체인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공개한 평가결과에 따르면 함진규 후보는 경기‧인천지역 국회의원 중 공약 완료율 90.3%로 2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함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고 생활이 무너짐에 따라 사회 분위기가 어수선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나은 대한민국, 더 나은 시흥의 미래를 위해서 이번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며 “바른 정치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선거유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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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