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5.5℃
  • 맑음서울 3.8℃
  • 구름많음대전 5.2℃
  • 구름많음대구 0.1℃
  • 구름많음울산 2.8℃
  • 구름많음광주 5.4℃
  • 구름많음부산 5.3℃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5.9℃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2.5℃
  • 흐림거제 6.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민주당 시흥 갑·을 후보들, “긴급재난지원금 플러스 5~10만원 지원해야”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시흥갑(문정복), 을(조정식) 국회의원 후보가 30일 오전 시흥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팀’을 선언하면서 ‘시흥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제안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들은 경기도가 지급하기로 한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이외에 플러스 5~10만원 상당의 현금성 지원을 추가로 하자는 것이다. 

이는 앞서 시흥시가 발표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임시직 근로자들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으로 100만원을 선별적으로 지급하겠다는 내용에 추가된 것이다. 

후보들은 “코로나19로 인한 긴급생계지원을 보편적 복지로 확대하여 지역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위축된 소비를 진작시키는 ‘시흥형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을 시 행정부에 요청하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발 맞춰 시흥시도 추경예산을 편성, 플러스 5~10만원 상당의 현금성 지원을 추진하자는 건의서를 시 행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원팀’으로 똘똘 뭉쳐, 시흥의 발전을 책임질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위생환경 개선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주거복지센터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폐기물 처리업체 ㈜가나환경, 경기시흥남부자활센터와 협력해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제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발굴되면서 추진됐으며, 시흥시주거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경기시흥남부자활센터, ㈜가나환경이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진행됐다. ㈜가나환경은 가구 내부에 장기간 적치돼 있던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약 4톤을 수거했으며, 수거에 필요한 인력과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경기시흥남부자활센터는 집중 청소와 함께 방역 서비스를 지원해 주거 위생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시흥시주거복지센터의 ‘주거위생환경 개선사업’은 저장강박, 우울증, 알코올 중독 등으로 인해 주거 공간에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돼 위생 상태가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단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집중 청소 이후에도 위생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리 교육과 가사 서비스, 방역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흥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이웃의 관심을 통해 대상 가구를 발굴할 수 있었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