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3.9℃
  • 맑음서울 16.8℃
  • 흐림대전 15.4℃
  • 연무대구 14.2℃
  • 흐림울산 14.2℃
  • 흐림광주 14.2℃
  • 흐림부산 14.6℃
  • 구름많음고창 13.6℃
  • 제주 11.0℃
  • 맑음강화 15.2℃
  • 흐림보은 15.4℃
  • 흐림금산 14.5℃
  • 흐림강진군 11.9℃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2.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시흥시의회 의원, 시흥시 보훈회관·능곡어울림센터 준공식 및 개관식 참석

시흥시의회 의원들이 8일 시흥시 보훈회관·능곡어울림센터 준공식 및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의원들과 시흥시장, 국회의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감사패 수여,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제막행사 및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시의원들은 시설 곳곳을 라운딩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용객들의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김태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능곡동의 숙원사업 하나가 해결된 것 같다”며 “시민 모두가 어울려 여러 세대가 하나의 공간에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복합공간인 시흥시 보훈회관·능곡어울림센터 건립을 기점으로 더욱 발전하는 능곡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태경 의장 및 오인열 부의장을 비롯하여 안선희, 송미희, 김창수, 홍원상, 이복희, 이상섭, 성훈창, 안돈의, 노용수, 박춘호, 홍헌영, 이금재 의원이 참석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