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0일부터 21일 간 한국자활연수원(충주 소재)에서 자활 참여자를 위한 ‘성장과 힐링’ 과정을 진행했다.음악테라피, 팀빌딩 등으로 1박 2일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약 50여 명의 자활 참여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심리적, 정서적으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단순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2일차에는 충주호 크루즈 관광을 더하여 자활 참여자에게 지역탐방 및 문화체험의 기회 또한 제공하였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한 참여주민은 “일상의 여유를 찾고, 동료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선미 센터장은 “이번 성장과 힐링 과정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는 라라워시 사업단, 외식 사업단 등 총 13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30명의 자활근로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자립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