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026년도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가제)’에 출연할 배우를 공개 모집하기 위해 오디션을 개최한다.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오디션은 해마다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의원 탐정 기도경’ 오디션에서는 1차 서류 심사에만 163명이 지원해 4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올해 역시 실력 있는 기성 및 신인 배우들에게 출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공개 오디션을 이어간다. 이번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무대 위 트로트 가수에서 도민의 대변인으로 변신한 의원의 의정 활동기를 그린 코믹 트로트 의정 드라마다. 이에 따라 조·단역 배우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배역은 ▲가수의 꿈을 품은 보육원 출신 자립준비청년 ‘상호’ 역(남성/20대) ▲주인공의 열성 팬인 팬클럽 회장 ‘정희’ 역(여성/40~50대) ▲세상과 정치에 불신을 품은 채소가게 상인 역(남녀 무관/40~50대)이다. 해당 배역은 기성 및 신인 배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디션은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을 대상으로 2차 심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1차 합격자는 5월 14일 발표되며, 2차 오디션은 5월
[시흥타임즈=시흥시 기획보도]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로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법정공휴일이 됐다. 정부는 공식 명칭을 노동절로 바꾸고 모든 노동자에게 휴식의 권리를 돌려줬다. 이번 노동절 지정은 단순히 공휴일 하루가 더 늘어난 것을 넘어 노동의 가치와 존엄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국내 최대 산업단지 시흥스마트허브를 품고 있는 시흥시도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 전체 사업체 종사자 중 제조업 종사자 비율이 36.8% 2024년 경기도 사업체 조사 보고서를 차지하는 노동 집약형 산업 구조를 갖추고 있는 만큼, 올바른 노동정책이 곧 성장 동력이라는 인식이다. 노동정책을 지역 경제 지탱을 위한 전략적 정책으로 전환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당면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시흥시는 지난 3월, 노동정책을 총괄할 노동지원과를 신설하고,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구축의 기반을 다졌다. 경기도 유일의 노동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노동자 권익증진과 복지 인프라 구축, 노동환경 개선까지 정책의 영역을 넓히고, 노동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모든 노동자의 권리와 복지가 지켜지는 포괄적인 노동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흥타임즈] 시흥시주거복지센터가 여름철 폭염과 폭우에 대비해 반지하 주택과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반지하 주택과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취약가구 발굴 집중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재난에 취약한 가구를 사전에 찾아내 실질적인 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전 직원이 현장에 투입돼 골목길과 주택가를 직접 방문하며 홍보 전단을 부착하고, 주민들을 만나 지원 사업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햇빛이 잘 들지 않는 반지하 가구, 냉방시설이 부족한 노후주택 거주자,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와 1인 가구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센터는 인근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집중 홍보를 통해 발굴된 가구에는 가구별 상황에 맞는 주거복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공임대주택 연계, 주거상향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결하고, 아동 가구와 독거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도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특화 먹거리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짬뽕로드: 시흥 10대 짬뽕’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대표 먹거리 브랜드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홍보ㆍ마케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시흥시 관내 중식당은 310여 개(2025년 12월 기준)가 있으며, 시민들과 짬뽕 마니아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점차 인지도를 쌓고 있다. 이에 시흥 곳곳에 숨겨진 짬뽕 맛집을 시민이 직접 뽑고 시흥의 새로운 미식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설문 조사는 네이버 폼(https://form.naver.com/response/0n_O5JiH9vvo-0gOVYoyGw)을 통해 ‘내가 추천하는 시흥 짬뽕 맛집’을 3곳 작성하면 된다. 설문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지역화폐 ‘시루’ 5천 원이 6월 중에 지급된다. 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6월 중에 ‘시흥 10대 짬뽕’ 점포를 선정한다. 선정 업소에는 인증 현판을 부여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재능을 나누는 열린 평생학습 사업 ‘2026년 상반기 시흥시 배움나눔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흥시 배움나눔학교’는 올해 처음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민의 경험과 지식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선순환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이번 상반기 배움나눔학교는 ▲취미건강 ▲문화예술 ▲디지털역량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구성되며, 시민 수요를 반영해 ▲원데이 클래스 ▲단기 과정(5회차 이내) ▲장기 과정(6~10회차)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쉽게 배우는 나만의 디자인 미리캔버스와 AI 4주과정 ▲온 가족 베이킹클래스 ▲마음을 엮는 라탄공예 ▲몸이 편해지는 통증완화 테라피 등 46개 강좌를 운영하며, 강의는 5월 4일부터 6월 11일까지 정왕평생학습관과 대야평생학습관, ABC행복학습타운 3개소에서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강좌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강좌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시흥타임즈] 시흥시 군자도서관은 지역 어르신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도서관 책 온-데이(On-Day)’ 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거모동 동보아파트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공간인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15권 내외의 큰글자도서, 그림책으로 구성된 도서 꾸러미를 대출하고 매달 정기적으로 교체해 준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찾아가는 그림책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고, 함께 감상을 나누는 등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4월 24일에는 첫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너는 어떤 씨앗이니’를 함께 읽으며 헌책을 활용한 꽃병 만들기를 진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함께 책을 읽고 손을 움직이니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하면 좋겠다”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전행주 시흥시 중앙도서관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책을 접하고 도서관의 서비스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독서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미세먼지 저감정책의 현장 홍보 확산을 위해, 시흥스마트허브(시화MTV 포함)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물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 수칙 ▲황사발생대비 사업장 행동요령 등이 수록되었다. 특히, 폐기물관련사업장에 대해 관련 서류를 상시 관리해야 하는 실무자들의 업무 편의를 고려해,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행정 지원 도구’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에 제작되는 클리어파일 형태 홍보물 1,000부를 시흥스마트허브 및 시화MTV 내 폐기물 관련 기업체 832개소를 대상으로 배포한다. 2026년 상·하반기 사업장 방문 지도점검 시,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이번 홍보물 배포를 통해 기업체 담당자들이 환경 관련 서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령을 자발적으로 준수하는 환경 행정 문화 정착을 기대한다"라며 “미세먼지 저감 홍보와 병행함으로써 청정 시흥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 만드는 깨끗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시흥타임즈]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25일 나눔자리문화공동체(회장 이상기)와 지역의 청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 청년 대상자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고, 특히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청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고립·은둔 청년 대상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강화하며 ▲지역사회 내 지원이 필요한 청년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시흥시는「고립·은둔 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정책적 기반 위에서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과 함께 재단 임직원 사회공헌활동도 진행됐다. 이를 계기로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ES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지난 4월 25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 시흥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로 최종 선정된 도서를 널리 알리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회적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올해의 책 선정 도서인 『모두의 수영장』의 신현경 작가와의 북토크도 열렸는데,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10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이 모였다. 이날 시민선정단 대표의 ‘2026 올해의 책’ 공식 선포를 시작으로, 범시민 독서운동의 출발을 알리는 독서릴레이 도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북토크에서는 신현경 작가가 『모두의 수영장』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교훈을 주는 강연을 펼쳤다. 다채로운 독후 활동과 함께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은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올해 처음 도입돼 지난 2월부터 도서 선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100인의 시민선정단’이 행사에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직접 후보 도서를 읽고 토론하며 올해의 책 선정에 참여했던 시민선정단은, 자신이 직접 뽑은 책의 작가를 현장에서 만나 소통하며 벅찬 기쁨과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난 4월 25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무장애 마을 축제 ‘함께 봄, 가치 봄’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소중한 이웃과 통하는 마을’을 의미하는 ‘소통’을 주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등록장애인을 비롯한 시민 약 8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행사장 내 이동 동선을 점검해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구성하고, 안내 표지 개선과 체험 부스 접근성 확보 등 누구나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하게 참여하는 포용적 축제의 가치를 실현했다. 이와 함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다양성 존중 이벤트, 장애인 동아리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홍갑표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자연스럽게 개선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
[시흥타임즈] 시흥시 거북섬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 활동에 함께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오는 5월 11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거북섬동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기획·추진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거북섬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보안서약서를 작성해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위촉 위원들은 임기 2년으로 2028년 5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연임이 가능하다. 관련 서식과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타임즈] 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7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중장년·아동 등 60가구에 이불세트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가정의달 특화사업으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했다. 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아동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며 안부도 확인했다. 나눔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잊지 않고 마음 써줘서 정말 고맙다. 능곡동은 항상 먼저 다가와 살펴줘 늘 고마운 마음”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관섭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5회계연도 시흥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공식 위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시의원 1명과 공인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등 재정·회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은 이건섭 의원이 맡아 결산검사 전반을 총괄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19일간 2025회계연도 시흥시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세입·세출 결산을 중심으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건섭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사용됐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인열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핵심 과정”이라며 “전
[시흥타임즈]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흥시 지역 예비후보 등록자가 총 4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에 따르면, 시흥시에서 등록한 예비후보 가운데 최연소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도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장민우 후보로, 올해 23세다. 시흥시 예비후보들의 평균 연령은 51.5세로 나타났다. 여성 예비후보 비율은 31.1%로, 전국 평균 22.6%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전과 기록이 있는 예비후보는 전체의 40%로 집계돼 전국 평균 36%를 웃돌았다. 학력별로는 대졸이 26.7%, 대학원 졸업자가 24.4%를 차지했다. ※아래는 4월 27일 기준 출마자 현황이다.(자료출처: 중앙선관위) 각 정당별 공천이 진행중으로 최종 본 후보 등록은 현재와 다를 수 있다.(공천 완료 지역 탈락자는 명단에서 제외했다) (▲후보자 이름을 클릭하면 선관위 정보로 이동, 기본정보·전과·학력 등 열람 가능) [시흥시장] 1명 선출▶민주당 ▲임병택 [경기도의원] 5명 선출▶1선거구(신천·은행동) 민주당 ▲안광률(현 도의원)▶2선거구(대야·매화·목감·과림동) 민주당 ▲최동식(현 문정복 국회의원 보좌관), 국민의
[시흥타임즈] 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가 지난 20일부터 21일 간 한국자활연수원(충주 소재)에서 자활 참여자를 위한 ‘성장과 힐링’ 과정을 진행했다. 음악테라피, 팀빌딩 등으로 1박 2일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약 50여 명의 자활 참여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심리적, 정서적으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단순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2일차에는 충주호 크루즈 관광을 더하여 자활 참여자에게 지역탐방 및 문화체험의 기회 또한 제공하였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한 참여주민은 “일상의 여유를 찾고, 동료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선미 센터장은 “이번 성장과 힐링 과정을 통해 자활 참여자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는 라라워시 사업단, 외식 사업단 등 총 13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30명의 자활근로참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자립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