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9.4℃
  • 맑음광주 7.8℃
  • 맑음부산 8.5℃
  • 맑음고창 5.6℃
  • 구름많음제주 9.1℃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5.4℃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과림동, 온정 나눔 손길로 따뜻한 추석 맞이

[시흥타임즈]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과림교회가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후원금 100만원을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민자근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19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과림교회 역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민자근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문은수 과림교회 목사, 천향숙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 전종삼 과림동장, 정경순 맞춤형복지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위기가정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쓸 계획이다.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양영석 부위원장의 30만원 지정 후원에 이어 지속적인 후원과 지역 내 자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명절 꾸러미 행사 및 텃밭 농산물 사랑더하기 특화사업을 통해 과림동 내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문은수 과림교회 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이 많은데,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종삼 과림동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해주시는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과림교회에 감사드리며, 지원해주신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꼭 필요한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산진원-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 DX·AX 촉진 MOU [시흥타임즈] (재)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2일 서울대학교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소장 안성훈)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 촉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흥시 제조 산업이 기존 생산 중심 구조를 넘어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 구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중소 제조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디지털·AI 전환을 산학 협력을 통해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모델로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기반 제조 혁신 실증 및 기술 적용 모델 개발 ▲기업 맞춤형 기술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기 기술 교류 및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제조 혁신 관련 공동 추진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서울대학교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가 보유한 제조 공정 및 정밀기계 분야의 연구 역량과 시흥산업진흥원의 기업 지원 및 산업 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시흥시 제조기업들이 보다 현실적이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디지털·AI 전환 모델을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