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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노란별 안전마을 봄꽃 식재 및 환경정비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8일 정왕본동 노란별 안전마을에서 봄꽃 식재 및 환경정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됐다. 노란별 안전마을 주민협의체, 군서초 학부모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정왕본동 마을활동가 등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 한 가운데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봄꽃 9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노란별 안전마을 주민협의체 전영옥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움츠려 드는 시기에 예쁜 꽃을 심으니 기분 전환이 된다”며 “ 군서초 어린이들과 인근 거주자 및 이곳을 다니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아침부터 일찍 행사에 참여 해주셔서 감사하다. 노란별 안전마을은 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표사업으로써  상징적인 사업이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노란별 안전마을은 군서초등학교 주변 원룸 단지 쓰레기 방치와 불법 주차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방범 CCTV 설치 등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적용된 지역이다. 

정왕본동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노란별 안전마을 주민협의체는 봄, 가을 계절 꽃심기 및 환경정비 행사 등 자발적인 다양한 활동에 참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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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