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1.3℃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2.0℃
  • 구름조금제주 5.9℃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영향평가 대상 사업 선정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 평가 통해 문화도시사업 진단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0년 상반기 문화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시흥시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영향평가는 「문화기본법」 제5조에 근거해 정부․지자체의 각종 계획과 정책, 사업을 대상으로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선정된 ‘시흥시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은 ▲생태문화 ▲문화재생 ▲시민주도를 기본방향으로 한다. 

시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휴먼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시흥형 문화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그동안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특히, ‘시흥시 문화도시종합계획’ 수립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사업의 방향성, 세부사업 등을 점검하고 향후 예비문화도시 지정․신청,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객관적인 평가, 계획이 필요한 시점에서 사업이 선정된데 큰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영향평가를 통해 외부 전문가 자문단의 평가, 검토, 진단을 밑거름으로 향후 수도권 유일의 생태문화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37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아 예비문화도시를 거쳐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몽골 교육청이 찾은 한국 미래교실… 시흥능곡초 ‘에듀온’ 주목 [시흥타임즈] 몽골 교육 관계자들이 경기도 시흥시 능곡초등학교를 찾아 한국형 미래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국제 교육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흥능곡초등학교는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토르교육청 아마르투신 볼드 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 20명이 학교를 방문해 ‘에듀온(Edu-on)’ 교실과 디지털 교육 시설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22일 몽골 헹티교육청 등 5개 교육기관 관계자 50명이 시흥능곡초를 찾은 데 이은 두 번째 현장 교류로, 몽골 교육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기관 간 협력에 앞서 한국의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에듀온(Edu-on)’ 교실을 중심으로 전자칠판과 다양한 에듀테크 기반 교육 기자재, 디지털 학습 소프트웨어가 실제 수업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봤다. 특히 디지털 학습 환경이 학교 공간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운영되는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학교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또한 컴퓨터실, 과학실, 시청각실, 체육관, 늘봄센터, 체험놀이공간, 도서관, 스마트 보드가 운영되는 급식실 등 교내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경기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