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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 겨울 낭만 가득한 ‘화이트 러브 콘서트’ 12월 6일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2월 6일 오후 5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2025년 기획연주회 ‘화이트 러브 콘서트(White Love Concer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르를 넘나드는 합창곡과 무용수·밴드와의 협업 무대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보인다.

‘화이트 러브 콘서트’는 추억의 동요, 핸드클랩 기반의 리듬곡, 대중가요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국내 정상급 플라멩코 무용수와 3인조 밴드가 함께해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운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눈과 사랑’을 주제로 한 합창과 캐럴 앙코르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겨울의 낭만을 선사한다.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미래 세대의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9년 5월 창단돼 현재 45명의 단원과 3명의 운영진이 활동 중이다. 기획ㆍ정기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대내외 공연 활동을 통해 시흥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뛰어난 음악성과 감동적인   무대로 전국 지자체와 문화예술 단체로부터 꾸준한 초청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의 예약은 1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2월 5일  자정까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141143/items/7158958?startDateTime=2025-12-06)에서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전석 무료다. 시흥시청 누리집에 올라온 콘서트 홍보물 하단의 정보무늬(큐알코드)를 스캔하면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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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주거복지센터,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위생환경 개선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주거복지센터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폐기물 처리업체 ㈜가나환경, 경기시흥남부자활센터와 협력해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집중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제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발굴되면서 추진됐으며, 시흥시주거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 경기시흥남부자활센터, ㈜가나환경이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진행됐다. ㈜가나환경은 가구 내부에 장기간 적치돼 있던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약 4톤을 수거했으며, 수거에 필요한 인력과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경기시흥남부자활센터는 집중 청소와 함께 방역 서비스를 지원해 주거 위생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시흥시주거복지센터의 ‘주거위생환경 개선사업’은 저장강박, 우울증, 알코올 중독 등으로 인해 주거 공간에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돼 위생 상태가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단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집중 청소 이후에도 위생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리 교육과 가사 서비스, 방역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흥시주거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이웃의 관심을 통해 대상 가구를 발굴할 수 있었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