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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동,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건강한 DAY-夜’본격 추진

[시흥타임즈]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 지역주민 욕구조사와 마을복지 의제선정 현장투표 결과를 토대로 계획한 세 가지 마을복지사업에 대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시작한 마을복지사업「건강한 DAY-夜」는 우리 이웃을 낮(DAY)과 밤(夜) 빈틈없이 돌본다는 의미로,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중장년)세대와 1:1 결연을 통한 밑반찬 지원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대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자리문화공동체 간 협약을 체결해 월 4회, 매주 수요일 독거세대를 직접 방문한다. 밑반찬 지원 뿐만 말벗,  건강 등 안부를 확인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영숙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마을복지사업의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대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순 마을자치과장은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대야동 마을자치과(031-310-26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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