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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군자동, 황고개로에 황금측백나무 식재

[시흥타임즈] 군자동이 지난 19일, 도시 경관개선과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군자동 황고개로에 황금측백나무 800주를 식재했다.

황금측백나무는 잎이 노랗게 변해 황금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나무로, 4계절 푸른 다년생 상록교목이다. 특히, 몸 건강에 좋은 피톤치드 향이 솔솔 풍기며 특유의 향기가 있어 사람들에게 각광 받는 수종이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군자동 관내에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어 살맛나는 군자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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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