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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군자동, 유호아파트 일원 골목길 보안등 설치

[시흥타임즈] 군자동이 지난 18일, 주민들의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거모동 유호아파트 일원 골목길에 보안등을 설치했다.

유호아파트 뒤편 골목길은 보도에 보안등이 부족해 저녁시간 산책을 하거나 야간활동을 하는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군자동은 기존 보안등의 빛 도달 범위 밖 음영지역 개선을 위해 6개의 지주와 보안등을 추가 설치하면서 주민들의 오랜 민원사항을 해소하고자 했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유호아파트 뒤 골목길은 보안등이 부족해 야간 통행 시 어려움이 많았던 곳이었지만, 보안등 확충으로 앞으로는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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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까지 추가적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는 동물(과일박쥐ㆍ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대추야자 수액 등)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이 나타나며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 및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ㆍ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생 대추야자 수액이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식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과의 직접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