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2.0℃
  • 구름많음서울 -5.1℃
  • 맑음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3.6℃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광주 -0.8℃
  • 구름많음부산 6.9℃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4.0℃
  • 구름많음강화 -6.9℃
  • 구름많음보은 -2.4℃
  • 구름많음금산 -0.4℃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4.4℃
  • 구름많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첨단도시 시흥, 국제스마트시티연합(UTA) 정회원 가입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국제스마트시티연합(UTA:Urban Technology Alliance) 정회원으로 가입하며 스마트도시의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했다.

국제스마트시티연합은 글로벌한 스마트시티 공유 구축 및 산업진흥에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국제단체다. 전 세계 도시‧기업‧대학‧연구소 간, 스마트시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019년 12월 스위스 제네바에 설립됐다. 
   
회원으로는 창립멤버인 카이스트(KAIST), 세종시, 부산시, 부천시를 비롯해 프랑스 그르노블 시와 전자정보기술연구소(CEA), 일본 게이오대, 대만 타이페이 시, 영국 페어머스(Paremus) 등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시흥시만의 스마트시티 도시구현을 위해 노하우, 우수사례, 기술 등을 공유하고 스마트시티 응용의 모범사례 도출,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지속가능형 스마트시티 모델 개발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시흥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그린스마트 시범 공원’ 등 우수한 사례들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최첨단 스마트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하며 도시문제 해결방안 모색에 활용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국제스마트시티연합 가입은 시흥시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 회원 간의 활발한 교류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은계 아란트리 작은도서관,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3년 연속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 은계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를 계기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은 2022년 1월 개관 이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문화 프로그램비는 도서관이 주민 공동체를 잇는 문화 허브로 기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단소·리코더 수업을 비롯해 로블록스 코딩, 그림책 수업, 도자기 페인팅, 음악줄넘기, 환경 이야기, 역사 이야기, 초등 과학실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학교 학령기 아동들이 도서관을 통해 학습과 체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 원예테라피 등 일상과 연계된 문화 강좌를 통해 도서관 이용층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