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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9회 시흥스마트허브 악취개선 TF회의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0일 제9회 시흥스마트허브 악취개선 TF회의를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악취개선 TF회의는 시흥시청 관련 부서 및 시민, 시의원,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함께 시흥스마트허브 내 대기 및 악취개선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지난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총 8차례 회의를 개최했다.

비번 제9회 악취개선 TF회의에서는 그간 8차례 개최했던 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시흥스마트허브 악취개선을 위한 악취개선로드맵 내용을 시에서 보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악취개선로드맵은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목표로, 악취감시시스템, 배출업체관리, 시설개선지원, 협력체계구축의 4가지 분야 1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악취개선로드맵 이행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보다 체계적인 스마트허브 악취 관리를 위해 악취 관련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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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