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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9회 시흥스마트허브 악취개선 TF회의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0일 제9회 시흥스마트허브 악취개선 TF회의를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악취개선 TF회의는 시흥시청 관련 부서 및 시민, 시의원,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함께 시흥스마트허브 내 대기 및 악취개선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지난 2019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총 8차례 회의를 개최했다.

비번 제9회 악취개선 TF회의에서는 그간 8차례 개최했던 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시흥스마트허브 악취개선을 위한 악취개선로드맵 내용을 시에서 보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악취개선로드맵은 ‘시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목표로, 악취감시시스템, 배출업체관리, 시설개선지원, 협력체계구축의 4가지 분야 1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악취개선로드맵 이행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보다 체계적인 스마트허브 악취 관리를 위해 악취 관련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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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 아란트리 작은도서관,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3년 연속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 은계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를 계기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은 2022년 1월 개관 이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문화 프로그램비는 도서관이 주민 공동체를 잇는 문화 허브로 기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단소·리코더 수업을 비롯해 로블록스 코딩, 그림책 수업, 도자기 페인팅, 음악줄넘기, 환경 이야기, 역사 이야기, 초등 과학실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학교 학령기 아동들이 도서관을 통해 학습과 체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 원예테라피 등 일상과 연계된 문화 강좌를 통해 도서관 이용층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