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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포토] 맹추위 속 폭설…시흥시 750여명 투입 밤샘 '제설'

공무원과 민간봉사자 등 750여명 제설작업 벌여

[시흥타임즈] 지난 6일 저녁부터 시작된 강추위 속 폭설로 도로결빙, 교통체증 등으로 인한 시민불편이 잇따랐다.

시흥시는 이날 저녁 7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본격적인 제설작업에 돌입, 현재까지 도로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6일 18시부터 비상근무 2단계를 실시하며 지역별 근무자 551명과 민간 봉사자 201명이 투입되어 제설장비를 동원, 밤샘 작업을 진행했다.

작업엔 15톤 트럭 37대와 1톤 트럭 18대가 투입됐고 현재까지 염화칼슘과 제설제 1,052톤을 133회 다중이용 인도, 결빙, 경사지 등 취약도로에 집중하여 살포했다. 
시 관계자는 "이후 강설량에 따라 작업을 이어갈 예정" 이라면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고, 불가피하게 직접 운전시엔 속도를 대폭 줄여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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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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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스케이트장’ 운영 종료... 51일간 5만 5천여 명 방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총 51일간) 시흥 거북섬에 조성한 동계 복합 레저공간(스케이트장·눈썰매장·얼음썰매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유동 인구가 적고 동계 스포츠 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거북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운영 기간에 거북섬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5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거북섬 일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경기 인근 지역 관광 명소로 각인시켜 시흥시의 대외적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스케이트·눈썰매·얼음썰매의 통합 운영을 통한 이용객 만족도 충족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한 볼거리 제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인근 식당과 카페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기여 등이다. 공사는 시설 운영 종료 이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하여, 향후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북섬이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한 대표 복합 관광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