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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파도치는 인공서핑장" 최초공개 시흥웨이브파크

▲ 유튜브 영상

[시흥TV 유튜브] 최초공개!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240M 서프존

2.4M 파도높이!!

8초만에 한번씩 파도를 탈 수 있는 인공서핑장이

시흥에 생겼다고?!!


물이 따뜻하대~

평일에도 즐길 수 있대~

서핑만 하는 게 아니라~ 가족끼리 파도풀도 즐길 수 있대~


인공서핑장의 파도가 치는 모습과 

내부 시설을 시흥티비가 최초 공개합니다. 


서핑장 뿐만 아니라, 33m 깊이의 다이빙풀과 호텔, 마리나 등도 생긴다? 개봉박두~시흥 웨이브파크로 같이 둘러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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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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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