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2℃
  • 맑음강릉 12.1℃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0.8℃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6.1℃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0.2℃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시흥시, 2020 '시흥맛객단 3기' 출격

 

[시흥타임즈=연합뉴스 보도자료] 시흥시에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미식 도시 시흥을 알리고 맛집을 발굴해 홍보하는 '시흥맛객단 3기' 20명을 선발해 지난 11일 위촉을 진행했다.

 

'시흥맛객단'은 시의 맛집과 음식문화를 널리 알릴 시민 SNS 홍보대사다.

 

보유한 SNS 채널을 이용해 시흥의 맛집 홍보는 물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을 시행한다.

 

시흥맛객단 3기는 3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수준급 사진 촬영기술, 가독성 높은 구성, 흥미 있는 글솜씨를 겸비한 SNS 운영자들의 참여가 많았다.

 

지난 2018년 5월에 처음 운영된 시흥맛객단은 총 2천여 개가 넘는 콘텐츠를 생산해 5천 명~1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가 읽었다.

 

그간 활동실적을 바탕으로 통계 데이터를 구축한 결과, 20∼30만이 넘는 노출 횟수를 나타내며 시 음식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시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넘어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시흥맛객단 운영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흥맛객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음식문화 정책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음식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시흥시청 보도자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