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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오이도박물관, 어린이 예술치유프로그램 운영

시흥시가 오이도박물관에서 오는 27일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예술치유프로그램 <신나는 신석기 놀이 여행>을 운영한다.

<신나는 신석기 놀이 여행>은 어린이들이 신석기문화를 몸으로 체험하며 이해하는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심리·정서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회성이 아닌, 5주간 5차례 진행되는 장기프로그램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신석기시대 가상의 어린이인 ‘오이’와 ‘섬이’가 ‘인내․지혜․도전․협력’의 4가지 요소를 경험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5주간 일요일마다 프로그램에 참여해야한다.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초등 1~3학년은 오전반(10시 30분~12시), 초등 4~6학년은 오후반(13시~14시30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 18명 씩 총 36명을 접수한다. 

접수는 10월 23일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5주간 체험비 일체 포함하여 1인 5,000원이다. 세부내용 및 접수는 박물관 홈페이지(http://oidomuseum.siheu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 관광과 오이도박물관팀(031-310-345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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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