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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시흥시 라이더 순찰대' 발대식

라이더의 직업 특성을 살려 방범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조직


지난 25일 시흥에코 초록배곧에서 '시흥시 라이더 순찰대' 발대식이 열렸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배달서비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라이더를 정식 일자리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며, 지속적인 안전교육으로 안전한 배달문화 개선과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로 환경보호에 힘쓰고 있는 '전국배달라이더 협회' 소속 라이더들이 지역 치안 활동에 앞장서기 위해 '시흥시 라이더 순찰대'로 활약한다.



전국 최초 '시흥시 라이더 순찰대'는 시흥시의 안전 및 공익을 위해 방범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조직이다. 



여진구 총대장을 중심으로 구역별로 지대장을 선입하여 현업에 종사하는 배달라이더를 중심으로 순찰 및 모니터링을 활용하여 지역사회를 사건ㆍ사고ㆍ범죄로부터 보호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 치안 보조 역할로서 지역치안 및 지역발전에 동참할 계획이다.




라이더의 직업 특성상 지역 골목까지 돌아볼 수 있고 지역주민들과의 접점이 많다는 장점을 살려 주민안전보호에 동참하는 '시흥시 라이더 순찰대'는 이 날 발대식 이후, 정왕동 일대를 합동순찰하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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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