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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박경애 작곡발표회 합창콘서트 ‘마을을 울리다’

작곡가 박경애의 작곡발표회 합창콘서트 ‘마을을 울리다’가 오는 28일 저녁 6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경기문화재단에서 공모한 ‘경기예술찾기’에 선정돼 진행 하는 연주회로 작곡가 박경애의 창작곡들을 합창으로 편곡해 재구성한 합창콘서트이다.
    
공연은 전석초대로 진행되며 만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전 대전, 대구, 순천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이었으며 현 한세대학교 지휘실기교수인 이병직 지휘자가 이끄는 더 보이스 쳄버 콰이어와 한국의 빈 소년합창단을 꿈꾸며 정가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실력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정가단 ‘아리(지휘: 고상미)’가 출연한다.

*정가는 "아정한 노래"라는 뜻으로, 정악 중 성악곡을 가리킨다. 정가에는 가곡 · 가사 · 시조가 있다. 
      
작곡가 박경애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시흥의 곳곳 담은 노래들을 통해 시민들과 특별한 공감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공연 문의는 박경애 작곡가(010-3179-73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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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