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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박경애 작곡발표회 합창콘서트 ‘마을을 울리다’

작곡가 박경애의 작곡발표회 합창콘서트 ‘마을을 울리다’가 오는 28일 저녁 6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경기문화재단에서 공모한 ‘경기예술찾기’에 선정돼 진행 하는 연주회로 작곡가 박경애의 창작곡들을 합창으로 편곡해 재구성한 합창콘서트이다.
    
공연은 전석초대로 진행되며 만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전 대전, 대구, 순천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이었으며 현 한세대학교 지휘실기교수인 이병직 지휘자가 이끄는 더 보이스 쳄버 콰이어와 한국의 빈 소년합창단을 꿈꾸며 정가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실력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정가단 ‘아리(지휘: 고상미)’가 출연한다.

*정가는 "아정한 노래"라는 뜻으로, 정악 중 성악곡을 가리킨다. 정가에는 가곡 · 가사 · 시조가 있다. 
      
작곡가 박경애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시흥의 곳곳 담은 노래들을 통해 시민들과 특별한 공감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공연 문의는 박경애 작곡가(010-3179-73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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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