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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카약 타고 떠나는 선사여행' 28일 개최

시흥시가 28일 오전 10시 시화방조제에서 오이도 박물관까지 걸으면서 즐기는 「카약 타고 떠나는 선사여행」을 개최한다.

「카약 타고 떠나는 선사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행의 주제는 ‘시흥의 미래의 바닷길과 선사시대 역사를 걷는 시간’으로, 카약을 타고시화호를 둘러보고 오이도 박물관까지 걸어가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10시에 해양요트 아카데미에서 모여 카약 체험 안전교육을 받은 후, 3km 단거리 코스로 카약을 타며 아름다운 시화호를 신나게 체험할 수 있다. 

카약 체험을 마치면 시화방조제에서 오이도 박물관까지 이어지는 3km의 둘레길을 걷는다. 8월 30일 개장한 새로운 시흥의 명소인 오이도 박물관에 도착하면 각종 선사체험 뿐 아니라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시흥시 관광과 관계자는 “「카약 타고 떠나는 선사여행」을 통해  코리아둘레길의 서해안길 중 가장 아름다운 길로 우리시의 도보 여행길을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시흥시가 해양 레저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인식을 제고하고 오이도 박물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약체험은 사전접수 100명에 한하여 체험할 수 있으므로,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홈페이지(blueway.modoo.at)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 생태관광팀(031-310-29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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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