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8.7℃
  • 맑음서울 12.9℃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8.2℃
  • 맑음울산 8.0℃
  • 맑음광주 12.2℃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7.2℃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8.1℃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전국 최초 배달라이더 “직무역량 강화 안전교육” 실시

시흥시 에코센터에서 지난 7월 30일부터 3일간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소속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 강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 된 배달라이더 대상 '직무역량 강화 안전교육'은 시흥시청 

 시흥시청 일자리센터(고종남팀장, 담당 권현주주무관)와 전국배달라이더협회의 협력하에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됐다.


경찰서와 함께하는 교통사고 안전교육, 배달라이더에게 현실적인 보험 적용방안, 배달라이더의 서비스 마인드 고취와 정식 일자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줬으며, 교육을 수료한 라이더에게 제 1회 교육수료증을 발급하였다.


시흥시청 일자리센터 고종남 팀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실시된 배달라이더 대상 일자리 교육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여 2019년에 2차 교육을 예정하고 있으며 향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을 받은 한 배달라이더는 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며 향후 이러한 교육이 활성화 되어서 전국으로 확대되어 보다 많은 배달라이더가 교육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송기선 회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된 교육이 기대이상의 만족도를 보여서 교육 참여 라이더, 시흥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이런 교육이 전국으로 확대되어서 보다 많은 라이더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