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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 함진규 자유한국당 시흥갑 국회의원 축사

시흥타임즈 창간 2주년 기념


시흥타임즈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함 진 규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청년’과 같은 신문사로 시작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간 2주년을 맞은 시흥타임즈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창간 2주년을 45만 시흥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시흥시의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의 길을 밝히는 등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계신 우동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각종 언론매체와 인터넷에서 양산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 없이 내어놓는 정보로 인해 사실과 진실의 차이는 물론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것마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은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폭넓게 모아, 객관적이고 사실관계가 명확한 정보만을 엄선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흥타임즈는 창간 이래 시흥시의 각종 현안에 대하여 여론을 수렴하고 공정한 진단과 비판,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주변의 크고 작은 정보들을 신속하고, 생동감 있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언론의 역할뿐만 아니라 독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아무쪼록 창간 2주년을 맞는 시흥타임즈가 전반적인 지역경제 침체 등 어려운 시기에 사회로부터 그늘진 곳에는 빛이 되고, 사회의 모순을 바로잡는 충실한 역할로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을 만드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지금과 같이 앞으로도 보다 밝은 소식이 가득한 신문, 시흥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시흥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흥타임즈가 날로 발전하여 우리 시흥시를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더욱 사랑받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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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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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