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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 김영철 시흥시의회 의장 축사

시흥타임즈 창간 2주년 기념


창간이래 쉼없이 언론의 역할을 다하며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준 시흥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동완 발행인을 비롯한 시흥타임즈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흥타임즈는 그동안 잘못되거나 미흡한 행정,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단순히 문제제기만 해 온 것이 아니라, 지역발전의 해결책을 함께 고민해왔다는 점에서 진정한 지역 정론지라 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시민과 지역을 바라보며 펜을 들고, 흔들림 없이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정도를 걸어온 것입니다. 그야말로 시민들에게 필요한 참된 언론의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은 지역 특유의 역사와 문화는 물론이고, 지역 구성원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야만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보도로 더욱 가치 있는 뉴스가 생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지역언론은 시민 의견을 대변하는 대변자 역할과 지방정부의 감시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것에서 그 존재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정직한 보도로 꾸준히 사랑받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변화하는 모습과 지역발전에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실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편집실에서] 시흥타임즈 창간 2주년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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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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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