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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동절기 육상경기장 비닐온실 트랙 개방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시흥시육상경기장(시흥시 역전로 2) 내 설치한 비닐온실 트랙의 시민 개방시간을 확대한다.

공사는 겨울철 러너들의 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25년 12월부터 오는 2026년 2월까지, 트랙 위에 비닐온실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비닐온실 트랙은 육상 선수 훈련 시간 외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공사관계자는 쾌적한 시설관리를 위해 음식물 반입금지, 자전거 및 킥보드 입장 제한 등의 몇 가지 이용수칙을 확인 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기존 개방시간 외 평일 오전(07:00~09:00)과 토요일(13:00~15:00) 낮에 추가 개방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시민개방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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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온정수장 복구 완료…현재 정상 공급 중” [시흥타임즈]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발생했던 원수 유입 밸브 파손 사고가 8일 오후 6시 복구 완료되면서, 현재 시흥시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됐다. [▶관련기사: 광명 노온정수장 사고 여파…시흥시 일부 지역 단수·제한급수 ‘비상 대비’] 시흥시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노온정수장의 긴급 복구가 예정 시각에 맞춰 마무리되며, 노온정수장에서 용수를 공급받는 시흥시 일부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급수도 정상 상태를 회복했다. 다만 시흥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원 2분의 1을 비상 대기 체제로 유지하고 있다. 정수장 복구 직후 수압 안정과 공급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약 2시간가량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설명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현재는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고 있지만, 복구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온정수장은 원수 유입 개폐기와 구동기를 연결하는 기어 장치 고장으로 원수 공급이 중단되며, 시흥시 신천·은행·대야·신현·목감·매화·하중·하상 일원에 단수 또는 제한급수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