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2℃
  • 맑음강릉 12.1℃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9.3℃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0.8℃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6.1℃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0.2℃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시흥갯골축제에 '시흥댄서, 시흥래퍼' 모집

끼 많고 흥 넘치는 시흥시 관내 청소년 대상 8월 8일까지 모집

시흥시가 오는 9월 22일(금) ~ 24일(일),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시흥갯골축제에서 끼 많고 흥 넘치는 <시흥댄서>와 <시흥래퍼>를 모집한다. 

<시흥댄서 시흥래퍼>는 제12회 시흥갯골축제의 공연프로그램 중 하나다. 축제가 진행되는 9월에 앞선 7~8월에 참가자 모집 후, 댄서와 래퍼 영역에서 각 9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흥시 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모집일정은 7월 14일(금) ~ 8월 8일(화)까지이다. 이후에는 현장심사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게 된다. 

8월 12일(토)에 진행되는 현장심사에서는 본인이 지원한 분야에서 5분 이내 1곡으로 마음껏 끼와 흥을 발산하면 된다. 심사에서 선발된 총 18팀은 축제 전 사전거리공연을 선보인 뒤 축제 당일에는 본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축제홈페이지(www.sgfestival.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7유망축제인 제12회 시흥갯골축제는 9월 22일(토) ~ 24일(일),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에 조성된 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시흥갯골축제는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슬로건 하에 자연 속 놀이와 체험, 자연 속 예술과 공연 등 2가지 테마로 다채로운 생태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