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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1차 금속제조업체 지일정밀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매월30만원 지정기탁’

계수동에 위치한 1차 금속 제조업체 지일정밀(대표 김경수)은 대야·신천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사용해달라며 매월 30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등 긴급한 위기상황에 처했으나, 대상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공적지원이 불가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수 대표는 “어릴 적 하루에 한 끼도 못 챙겨 먹을 정도로 어려운 청소년기를 보냈기에 우리 주변에 고통 받는 이웃들이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다. 그들에게 작은 정성이라도 보태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것으로 약속하였다.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부터 시흥시1%복지재단과 함께 1004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변 이웃에게 자그마한 사랑의 손길을 나누고 싶거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일자리복지과(031-310-2676, 2699)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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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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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