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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소년국제교류사업 통합 발대식 개최

시흥시가 15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시흥시를 대표하여 해외파견 사업에 참가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국제교류사업 통합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더 넓은 세상으로! 청소년조사연수단」과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사업에 참여할 청소년과 학부모,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문화예술 해외답사단의 소고 공연을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과 함께 해외 답사 전 시흥시의 민간외교관으로서의 임무와 참여소감 등 각오를 다지고 참가자들의 테마별 답사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시흥시의「더 넓은 세상으로! 청소년조사연수단」사업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답사 주제와 일정을 기획하여 7월 18일부터 일본, 스페인, 스위스 등 10개 팀 50명의 청소년이 9개국에 조사 연수를 다녀올 예정이다.

또한,「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은 문화예술과 역사탐방 두 가지 주제로 각각 전문가 사전 교육을 받은 후 8월 1일부터 각각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과 러시아를 다녀오게 된다.

한편, 시흥시는 「더 넓은 세상으로! 청소년조사연수단」과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사업을 하반기에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 문의는 시흥시청 교육청소년과 청소년국제교류팀(031-310-36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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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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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