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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 국제교류 동아리「글로벌 프렌토」3분기 워크숍

시흥시 청소년 국제교류 동아리 글로벌 프렌토(frientor) 2기는 지난 7월 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글로벌 프렌토는 국제교류에 관심 있는 시흥시 청소년들로 구성된 동아리다. 분기별로 북촌 한옥마을 방문과 세계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등 외국인들과 소통하고 한국과 내 고장 시흥을 알리며 국제화 감각을 키우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프렌토의 세 번째 프로젝트 행사로 상반기 동아리 활동을 결산하며 회원들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청소년 국제교류의 장을 넓히기 위한 정책 제안 및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였으며 국제관계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는 영화감상과 토론,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특강 강연을 기획할 때 유명 강사 초빙도 좋지만, 같은 또래 중 귀감이 될 만한 청소년들을 초빙하여 이야기를 듣는다면 더 깊은 공감이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 외에도 외국어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 전통음식, 의상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앞으로 글로벌 프렌토 2기는 4분기 프로젝트를 앞두고 마지막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매월 정기모임과 분임별 스터디 모임을 통해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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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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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