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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인증한 맛집! 경기으뜸맛집으로 「우강」선정

시흥시, 경기으뜸맛집 신규 선정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2017년도 경기으뜸맛집으로 정왕동에 소재한 장어전문음식점 「우강」이 신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기으뜸맛집이란 경기도를 대표하는 향토․특색음식점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경기도 주관 음식점 인증제도로 맛은 물론 위생과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심사는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통과되면, 2차 현장 심사를 하게 되는데 맛․위생․시설․서비스 등 여러 가지 항목을 심사한다. 

이번 경기으뜸맛집으로 신규 선정된 「우강(대표 김정희)」은 시흥시 옥구천서로 313(정왕동)에 있으며 대표메뉴로는 장어구이, 장어정식이 있다.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에 다양한 기본 상차림으로 즐기는 장어구이는 가족 모임이나 회식 등에 어울린다.

시흥시는 이로써 기존에 선정된 「도토리마을묵집(대표:강명옥)」을 포함하여 총 2개소를 경기으뜸맛집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경기으뜸맛집에 선정된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시흥시만의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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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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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