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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공시설 복합화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7월 6일, 공공시설 복합화를 위해 팀하스(대표 하형록)와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7월 4일에 미국으로 출국한 김윤식 시장은 주차장, 도서관, 유치원 등 공공시설 복합화 및 특수방안 수립을 위한 팀하스(대표 하형록)와 업무협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팀하스 하형록 대표는 건물은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는 철학을 가진 미국 주차 빌딩의 혁신가다. 미국 이민세대로 매우 성공적인 미주한인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건축가 최고 명예직으로 미국의 건축정책을 사실상 결정하는 국립건축과학원(National Institute Of Building Science, NIBS)의 종신이사로 지내고 있다.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팀하스(하형록 대표)가 설계하고 자문한 주요 공공시설을 현지 시찰하고, 도시개발을 고려한 공공시설을 계획하는데 있어 팀하스의 전문적인 자문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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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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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