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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신도시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는 배곧신도시의 해빙기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하여 33일부터 4일까지 2일간에 걸쳐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및 공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흥시는 균형발전사업단 직원 및 건설사업관리자와 '해빙기 대비 현장점검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도로시설물 변경·파손, 지반침하, 절개사면 붕괴사고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굴착절토성토공사의 시공 적정성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건설사고 발생에 취약한 비계, 동바리 등 가시설물의 설치 적정성과 품질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실태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이번 안전검검을 통해 발견된 취약점 등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배곧신도시 내 공공발주 현장과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에 온 힘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시설물과 작업현장에 대한 위험제거는 물론 인적재해 요소도 사전에 확인,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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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