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6.5℃
  • 맑음광주 3.8℃
  • 흐림부산 7.9℃
  • 맑음고창 -0.2℃
  • 흐림제주 7.5℃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1.3℃
  • 흐림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1.3℃
  • 구름많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시흥에서 개최

안양, 광명, 안산, 과천, 시흥, 군포, 의왕 등 경기중부권 7개 지자체 참여

시흥시는 26일 경기중부권 7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회장 이필운 안양시장)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경기청년협업마을에서 개최했다.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1981년 최초 구성 이래 경기 중부권  지역의 정책현안을 협의하는 기구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GB해제 절차 간소화 정책에 반하는 중복규제 완화 건의」등 총 5건의 협의 안건을 심의하고 경기도 및 관련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기로 합의하였다.

시흥시는 개최도시로서「경기청년협업마을」을 우수사례로 소개하며, 청년들의 협업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이와 연계한 일자리창출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창의적인 공유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청년협업마을을 둘러본 단체장들은“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예술・문화의 연계를 통한 혁신적인 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경기청년 협업마을에서 제65차 중부권행정 협의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지역 청년들이 협업 및 네트워킹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 해결하고 이와 연계한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는 창의적 공유공간으로 조성할 것임을 밝혔다.

시흥시청 보도자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거북섬 스케이트장’ 운영 종료... 51일간 5만 5천여 명 방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총 51일간) 시흥 거북섬에 조성한 동계 복합 레저공간(스케이트장·눈썰매장·얼음썰매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유동 인구가 적고 동계 스포츠 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거북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운영 기간에 거북섬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5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거북섬 일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경기 인근 지역 관광 명소로 각인시켜 시흥시의 대외적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스케이트·눈썰매·얼음썰매의 통합 운영을 통한 이용객 만족도 충족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한 볼거리 제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인근 식당과 카페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기여 등이다. 공사는 시설 운영 종료 이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하여, 향후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북섬이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한 대표 복합 관광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