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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내가 바로 튼튼왕!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공개

[시흥타임즈]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가 바로 튼튼왕! 사진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수상작을 공개했다.

‘내가 바로 튼튼왕! 사진 콘테스트’는 관내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조성과 바람직한 식생활 형성을 독려하고자 마련했다. 

콘테스트의 주제는 우유, 콩, 멸치로 만든 음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섭취하는 어린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것으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사진을 접수했다.

총 200개의 출품작 중 표현의 창의성, 내용의 진실성 등의 심사평가를 통해 최우수 1팀, 부문별(우유, 콩, 멸치) 우수 3팀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가정에서 텃밭체험을 할 수 있는 새싹 키우기 식물키트 등의 시상품을 전달했다. 

콘테스트에 참여한 교사는 “주제를 선택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강현주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에 한층 가깝게 다가가며, 이를 기반으로 학부모와 관계자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강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콘텐츠를 통해 가정 및 어린이급식소와 연계한 교육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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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