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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동네봄, "지역 예술가들과 상생" 프로젝트 벌여

'동네를 팝니다' 영상 6편 통해 시흥을 안내하고 지역예술가를 만나다

[시흥타임즈] 협동조합 공정여행 동네봄이 경기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1 지역문화 활성화 공모지원사업> '동네를 팝니다(Dig & Sale)'를 30일 종료했다고 밝혔다. 

동네봄은 그간 '동네를 팝니다(Dig & Sale)' 를 통해 시흥의 해안로, 은행동, 방산동, 소래산, 갯골생태공원, 독립서점 등의 영상을 촬영하고 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지역 예술가들(백용정, 송이슬, 이시경, 최종환, 박영민 등)의 인터뷰를 '유튜브 채널 동네봄(https://www.youtube.com/user/wldud1977)'에 업로드했다.

또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운영 해 청년 등 지역작가들과 협업 가능한 지점을 찾고, 작품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동시에 시흥 곳곳의 숨은 작가들의 활동을 알리려 힘썼다. 

동네봄 관계자는 "예술가들의 작품은 일반 상품과 달라 쉽게 판매로 이어지기 어려우나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인터뷰 형식을 통해 대중들이 작품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을 것" 이라며 "예술가들(김상복, 최정수, 박경애 등)이 다른 사업에 직접 참여하여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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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시흥시, 2만여 명 대상 통합돌봄 추진…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상자 중심 운영 ▲민관 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 특화 돌봄 사업 추진 등을 핵심으로 하는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시민이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어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제도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22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시흥돌봄SOS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시는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2만1408명을 ‘일반 대상자’와 ‘퇴원 예정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