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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친환경·공정무역 선도하는 달콩카페 운영

 

[시흥타임즈=연합뉴스] 경기광역자활센터 자활을 담다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이사장 김선미)는 2021년 새롭게 카페사업 달콩카페를 시작하면서 자활사업 주민에게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및 서비스 제공훈련을 통해 취업과 더불어 창업을 준비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달콩카페는 6월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용기 대신 친환경 용기를 사용, 원두는 콜롬비아 공정무역 원두 사용으로 새로운 변화를 추진한다.

 

차가운 음료를 제공하는 투명 컵과 빨대를 친환경 용기로 교체하였다. 이 용기는 옥수수 전분 성분을 재료로 하여 물과 흙이 닿으면 생분해된다.

 

뜨거운 음료에 쓰이는 종이컵은 산화 생분해 촉매제를 첨가한 코팅 종이컵으로 대체하였다.

 

더불어 달콩카페에서는 콜롬비아 공정무역 원두를 사용함으로써 공정무역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김선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심각한 수준에 이른 플라스틱 이슈는 사용자와 제공자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공동의 사회문제이며, 우리의 이번 시도로 지역의 유사 업종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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