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4℃
  • 구름많음강릉 0.2℃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5.0℃
  • 구름많음울산 6.4℃
  • 맑음광주 3.6℃
  • 구름많음부산 9.9℃
  • 맑음고창 0.2℃
  • 구름많음제주 5.3℃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6.0℃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제26회 바다의 날 맞아 연안정화 활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8일 제26회 바다의 날을 맞아 연안정화 행사를 개최해 오이도항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시흥시에서는 해양수산시설관리원, 바다환경지킴이 등 상시인력을 투입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매달 2회 연안정화의 날을 개최하여 민관군 합동으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진행한다.

이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오이도 어촌계, 옹진수산업협동조합, 인천해양경찰 신항만파출소와 축수산과, 정왕3동 주민센터 직원과 함께 총 30여명이 오이도 선착장 및 빨강등대 주변 해안가에 쌓인 폐그물, 폐스티로폼, 각종 생활쓰레기 등 해안가쓰레기 약 500kg을 수거했다. 

한편, 이날 제26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연안정화의 날 행사에 적극 참여해 시흥시 해양환경정화에 크게 기여한 오이도 및 월곶 어촌계 어업인과 옹진수산업협동조합, 인천해양경찰 신항만파출소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점점 증가하는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에는 매달 2회 연안정화의 날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깨끗한 시흥바다 만들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