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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치매안심센터-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

[시흥타임즈] 시흥시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4일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회의실에서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과 치매 친화적 문화 정착을 위한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식은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정왕센터와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이 시흥시민의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 치료연계 및 지원을 포함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재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정왕센터는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의 노인돌봄맞춤서비스 관리사의 치매인식개선 치매바로알기, 치매와 인지재활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가 의심되는 어르신의 통합사례관리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김수현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직원들이 집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1:1로 전화안부를 하면서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점검하고 있는데, 이번 치매극복선도기관 협약을 통하여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예방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정왕센터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주민대상 인식개선 활동을 적극 이어나갈 것”이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해 시흥시가 치매극복 친화도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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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