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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줄잇는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흥시 응원 주간’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를 미얀마 민주주의 응원 기간으로 선포한 가운데 각 단체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시흥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들은 미얀마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모금을 통해 성금을 전달하는가 하면, 응원 영상 촬영 등을 통해 미얀마의 안타까운 상황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바라고 있다. 


12일 기준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총 71개, 참여 인원은 1천여명에 이른다. 

시흥센트럴병원 의료진들의 응원 모습


14일엔 시흥센트럴병원 의료진들이 응원 행사를 개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이 행사에는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 정범래 대표와 소모뚜 고문, 그리고 미얀마인들이 함께 참여해 미얀마의 참담한 현실을 알렸다.


소모뚜 고문은 "한국인들의 응원이 생사의 갈림길에서 목숨 걸고 투쟁하고 있는 미얀마인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준다"며 "시흥시민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같은 날 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와 광복회 시흥지회, 대한미용사회 시흥시지부 등도 응원 촬영과 함께 성금을 전달하며 미얀마의 봄을 응원했다. 

대한미용사회 시흥시지부


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


광복회 시흥시지회


사회복지법인 베이트샬롬


관련기사: 시흥시,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캠페인 펼친다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829


관련기사: 임병택 시흥시장, “미얀마 돕는 것 당연한 도리”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670


[성명서/임병택 시흥시장] "미얀마 민주항쟁 함께 하겠습니다"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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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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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