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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주말에 뭐해? 청년스테이션으로 모이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관내 청년들을 위해 취미생활과 자기계발 등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시흥시 4월 주말 프로그램은 도예의 기초부터 창업 준비까지 배워볼 수 있는 도예공방 프로그램, 폼롤러를 이용한 스트레칭을 통해 체형을 교정하는 스트레칭 프로그램, 청년스테이션 내 베이킹 도구를 활용하여 도시락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쿠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기간은 ▲도예공방프로그램이 5일부터 8일 ▲스트레칭프로그램이 12일부터 15일 ▲쿠킹 프로그램이 19일부터 22일이며, 각각 10일, 17일 24일 1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청년스테이션에서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들의 우울감과 심리적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톡 채널(시흥청년스테이션) 및 청년스테이션 SNS채널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스테이션 운영사무실 (070-7788-38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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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