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11.7℃
  • 연무서울 7.5℃
  • 박무대전 9.5℃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2.5℃
  • 연무광주 10.5℃
  • 맑음부산 10.9℃
  • 맑음고창 9.1℃
  • 맑음제주 12.5℃
  • 흐림강화 6.0℃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매화청소년문화센터, 동아리 위촉식 & 워크숍 성료

비대면으로 함께하는 동아리활동!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매화청소년문화센터가 지난 3월 27일, 지역청소년들에게 소속감 및 자발적 동기부여를 위해 제 4회 지역청소년운영위원회 및 동아리 위촉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위촉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각 동아리 대표만 참석하였으며, 동아리원들은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인 ZOO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청소년운영위원회와 특성화 동아리 소속 동아리원 등 총 53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으며 단순 위촉장 수여 뿐 아니라 팀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게임형식으로 이루어진 비대면 워크숍도 진행하여 타 동아리와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위촉식 및 워크숍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비대면이지만 기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위촉장을 받고, 워크숍에 참여하면서 매동이(매화청소년문화센터 애칭)가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져 소속감이 증가하였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차 재미있어졌다.” 등 긍정적인 참여소감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