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0℃
  • 맑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1.0℃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5.8℃
  • 구름많음강화 -0.6℃
  • 구름조금보은 -0.1℃
  • 구름조금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창업센터, 스타트업 공간지원 위한 입주 기업모집

6개월씩 최대 2년입주지원, 6개월 기준 사용료 15만원(1인당)

URL복사
[시흥타임즈] 시흥창업센터가 기술·제조·콘텐츠 융복합 분야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무공간 제공을 위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시흥창업센터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설립하고 시흥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지원 공간으로, 전통 제조업에 첨단 기술과 문화·콘텐츠적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분야의 제품을 만드는 융복합 콘텐츠산업분야 스타트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해 지난 2018년 1월 시흥시 정왕동에 문을 연 이후 3년째를 맞이하였다.

입주기업 모집 규모는 총 4개사로, 일반 입주기업의 독립형 사무공간(4인실) 각 1개와 오픈형 사무공간(4인석) 2개, 그리고 스타트업 전문지원업체(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의 독립형 사무공간(2인실) 1개이다.  

최초 사용기간은 6개월(2021년 1월 1일 ~ 6월 30일)이며 6개월 마다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2년간 사용 가능하다. 사용료는 6개월 기준 1인당 사용료 15만원으로 독립형은 사무실 규모(2/3/4/6인실)에 따라, 오픈형은 좌석 수(최대 4석 신청가능)에 따라 사용료가 계산된다. 사용료 이외 별도 보증금 및 관리비는 없다.

모집대상은 일반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전문지원업체 두 분류로 나뉘며 일반 스타트업은 모집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법인/개인) 및 예비창업자가 신청가능하다. 

스타트업 전문지원업체는 입주기업에 전문적인 창업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이 신청 가능하다. 단, 일반 스타트업의 경우 시흥창업센터에 본사 신규창업 혹은 본사이전 기업만 신청가능하며 지사설립 및 부설연구소 등록을 위한 신청은 불가하다.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등을 통해 1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21년 1월부터 입주 예정이다.

입주업체는 내·외부 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 및 각 산업분야 멘토와의 컨설팅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 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구상→시제품 제작→비즈니스 모델 고도화→판로 개척→유통 및 마케팅’ 등 시흥창업센터의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우선적으로 부여한다. 

입주신청은 시흥산업진흥원(http://www.sida.kr), 창업넷(www.K-startup.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신청은 12월 3일 (목), 18시까지 E-mail(jungyi610@sida.kr)을 통해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창업센터’ 입주 담당자(031-497-6246/jungyi610@sida.kr)에게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안광률 도의원, 성교육 방향성 모색 위한 정담회 개최 [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장학관 및 장학사, 경기보건교사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체계적인 학교 성교육의 방향성 모색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담회는 안광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성교육 진흥 조례」 개정조례안에 대한 도교육청 및 학교 보건교사들의 의견 청취와 학교 성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금의 학교 성교육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아 시급히 개선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수요자인 학생 중심의 학교 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TF 구성을 통해 대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하는 열린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서 안광률 의원은 “현행 조례에 따라 학교는 연간 20시간의 성교육을 실시하여야 하나 정작 학생들은 학교에서 성교육이 있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개별 교과별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의 성교육이 학생들은 단지 교과수업의 연장선으로 인식하고 있을 뿐 이를 성교육이었다고 전혀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