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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은행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 협의회, 독거노인 등 김장나눔 행사 및 장학금 지원

[시흥타임즈] 은행동 새마을 남·여지도자 협의회가 지난 22일 은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김장나눔 행사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은행동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에서 김장김치 300여포기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67가구에 전달했다. 아울러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기금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독거노인 김**은 “매년 겨울철에 김장김치를 주셔서  추운겨울을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다” 며 “특히 이번 겨울은 코로나19로 경제사정이 어려운데 이렇게 김장김치를 주시니 힘이 난다”고 지역사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성화 회장은 “은행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에서 마련한 김장김치와 장학금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변의 독거노인 등 소중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행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는 코로나19 방역, 삼계탕 봉사, 이불 나눔, 김장김치 나눔, 장학금지원 행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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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