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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해당화로타리클럽, 동절기 방한조끼 후원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동 소재 해당화로타리클럽이 지난 19일 추운 겨울을 맞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60벌, 월곶동행정복지센터에 50벌의 동절기 방한조끼를 후원했다. 

해당화로타리클럽은 2018년 7월 창단한 이래로 매 겨울마다 동절기 방한조끼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다. 

후원된 방한조끼는 ‘어르신 코로나블루 극복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순남 해당로타리클럽 회장은 “3년째 이루어지고 있는 동절기 방한조끼 후원이 앞으로도 매년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계신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권순선 마을자치과장은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따뜻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해줘서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에게 방한조끼와 함께 우리의 온기도 더불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박명일 월곶동장은 “홀로 거주하시는 독거어르신들에게 방한조끼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월곶동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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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