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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스마트허브 악취개선 TF회의 개최

[시흥타임즈] 지난 7월 28일 시흥시가 시흥스마트허브 악취개선을 위한 7번째 TF회의를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악취개선 TF회의는 시흥시와 시민, 시의원,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가 시흥스마트허브 내 대기 및 악취개선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019년 12월부터 월 1회 개최하고 있다.

악취개선 TF회의는 염색단지와 환경기초시설 그리고 주요악취배출사업장의 악취개선방안 등 3가지 중점과제를 논의 중이다. 

그동안 6번의 회의를 열어 염색단지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현장방문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7번째 회의에서는 스마트허브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비롯해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추진 사업의 보고와 토론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TF회의를 통해 시와 관련 기관이 대기와 악취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을 시민과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에게 공유하고, 논의를 통해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향후 악취개선 로드맵 작성 등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악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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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갯골생태공원 ‘주차 무인 정산기’ 다국어 안내 기능 전면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2월 23일부터, 외국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갯골생태공원 부설주차장 사전 무인 정산기 9개소에 대해 한국어·영어·중국어 등 9대 다국어 안내(음성 및 글자) 기능을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갯골생태공원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존 무인 정산기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던 언어 장벽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출차 지연 등의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이번 외국어 안내 기능 도입 통해 외국인 민원 최소화와 출차 지연 예방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 공공서비스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무인 정산기는 단순 번역을 넘어 언어별 음성 안내 지원, 날짜·시간·통화 형식 현지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적용 등 언어별 사용자 경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축됐다. 특히 감면 혜택을 받는 차량(경차·저공해 차량·장애인 차량 등)은 자동으로 감면 혜택이 적용되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외 교통카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다국어 안내 시스템 도입은 누구나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